지윤이 쭈쭈 먹여요~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엄마가 동생에게 모유를 먹이고 있으면 지윤이는 인형을 들고 와서 자기도 먹이겠다고 이러고 있습니다.
옷도 올리고 말입니다. 뭐든 다 따라한다니까요...

할머니 생신입니다.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할머니 생신입니다.
마침 주말이라 사위도 같이 축하해드렸네요.
주인공이신 장모님께선 아이들을 앞에 앉혔습니다.
손녀들 재롱에 웃음이 가시질 않습니다.

지윤이 이쁜짓~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요즘 한참 이쁜짓을 많이 하네요.
잘 웃고 잘 따르고... 동생 생긴걸 알고 하는지... 누나는 이때 엄청 이쁨 받았는데... 중간에 껴서 좀 불쌍해보일때도 있답니다.

지윤이 이러고 있습니다.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할머니랑 나가서 병원 놀이를 사 왔는데... 반사경을 거꾸로 하고는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아빠눈에는 그래도 귀엽네요. ㅎㅎㅎ

지윤이 생일입니다.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지윤이 생일이 6월6일인데... 마침 4,5일이 토,일요일이라 생일 잔치를 해주고 올 수 있었습니다.
잔치라고 해봐야 케이크에 촛불 붙이고 부는게 다 이지만 말입니다.

막내이모가 촛불을 붙여 줍니다.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후~
할머니와 같이 케이크를 자르고 할아버지가 한입 먹여주십니다.
할아버지는 한입 먹여주시고는 얼굴에 이만큼 묻히기도 하셨답니다.
할아버지께서 애들이랑 같이 있으니 장난도 치시네요. ㅎㅎㅎ

단오제 다녀 왔습니다.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토요일마다 동해에 갔더니 마침 강릉 단오제가 있더군요.
처제둘과 정윤이 지윤이를 데리고 다녀 왔습니다.

행사도 많은데... 낮에는 장터가 더 크게 열렸더군요.
이것저것 체험할 수 있는 거리가 만들어져 있는데... 정윤이는 다 싫다고 하네요.
크~은 그네가 세워져 있습니다.
그네타기 대회같은걸 할 줄 알고 기다려 봤는데... 시간을 못맞췄나 봅니다. 안하더군요.
한가지 체험만 하고 왔습니다.
떡을 찍어서 무늬 넣는... 체험도 하고 떡도 먹고... 일석이조네요. ㅎㅎㅎ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정윤이는 사진 찍기도 싫다고 합니다.
지윤이만 찍어 줬네요.

지윤이 이쁜짓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할머니 따라 나가서 언니꺼,지윤이꺼 똑같은 인형을 다른색으로 하나씩 사 왔습니다.
지윤이는 자기 인형을 들고 이쁜~짓을 하고 있네요.
저 인형 가지고 할머니 집에 있는 한달동안 업고, 안고, 참 잘 놀았답니다.

병원 놀이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할머니따라 나가서 병원 놀이를 사 오더니
정윤이는 자기 배를 진찰하고 있고 지윤이는 인형을 진찰하고 있습니다.

훌라후프 돌리기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정윤이가 유치원에서 훌라후프를 배워 와서는 집에서 돌리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만들어주신... 엄마 훌라후프가 정윤이께 되었네요.
정윤이 훌라후프는 이제 지윤이께 되었답니다.
지윤이도 언니따라 돌려 봅니다.

눈물,콧물,침물 흘리는 지윤이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한동안 지윤이가 떼를 엄청 부렸습니다.
이날도 눈물,콧물,침물까지 흘리며 울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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