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마다 동해에 갔더니 마침 강릉 단오제가 있더군요.
처제둘과 정윤이 지윤이를 데리고 다녀 왔습니다.
행사도 많은데... 낮에는 장터가 더 크게 열렸더군요.
이것저것 체험할 수 있는 거리가 만들어져 있는데... 정윤이는 다 싫다고 하네요.
그네타기 대회같은걸 할 줄 알고 기다려 봤는데... 시간을 못맞췄나 봅니다. 안하더군요.
떡을 찍어서 무늬 넣는... 체험도 하고 떡도 먹고... 일석이조네요. ㅎㅎㅎ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정윤이는 사진 찍기도 싫다고 합니다.
지윤이만 찍어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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