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 옷을 주세요.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우리 지윤이가 언제 컸는지 벌써 배밀이도 하고 이제는 쇼파위에 있는 엄마옷을 잡으려고 용을 쓰고 있습니다.
이날 처음으로 배밀이를 시작한것 같네요.
언제 갔는지 엄마옷에 푹 빠져서 우리가 사진을 찍는것도 모르더라구요.
우리 지윤이 정말 많이 컸지요?
하루 하루가 다르게 크는것 같습니다.
항상 이렇게 건강하고 바르게 커주면 좋겠습니다.
용쓰고 있는 지윤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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