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 보행기에 매달린 정윤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우리 지윤이가 보행기를 타고 씽씽 달리고 있으면 정윤이가 매달려서 "지윤아! 얼릉 가자"하고 있네요.
가끔은 지윤이가 택시기사가  될때도 있답니다.
지윤이는 보행기를 타고 자기 맘대로 가고 싶은데 언니가 매달려 있어서 가지도 못하고 저렇게 꼼짝 없이 언니에게
잡혀있답니다.
그래도 언니가 없으면 저에게 매달려 운답니다.
언니가 좋긴 좋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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