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6 우리 지윤이 하는 놀이....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우리 지윤이 엄마가 부엌에서 요리 하는줄 알고 붙어서 맛있는거 달라며 쳐다보고 있네요.
뭐가 그리 먹고 싶은지....
쇼파는 잡고 일어서는데 아직 장식장은 잡고 서질 못하니 울고 있네요.
자기 뜻대로 되지를 않아 더 속상한가봅니다.
귀여운 지윤이 엄마 옆에서 놀다가 언제 거기에 가서 놀고 있는건지....
저는 나쁜 엄마 인가봅니다.
저렇게 울고 있는데 저는 옆에서 웃고 있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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