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속 과학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아빠가 정윤이를 위해서 명화 속 과학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했는데 처음엔 예술의 전당안에도 몹시 헷갈리던군요.
한참을 헤매고 나서 찾아서 갔습니다.
처음엔 무척 기대를 하고 미션북도 사서 열심히 풀었는데 너무 짧고 허무하더라구요.
그래도 정윤이는 재미있었나 봅니다.
그림에 빠지고 체험도 하고 아주 열심히 했죠.
저희는 미션북을 풀면 뭐가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그냥 끝이더라구요.
저희 큰거는 아니지만 연필 한자루라도 선물 받을줄 알았는데 아직 어린 정윤이는 하지 않아도 될것 같았네요.
그래도 정윤이가 아주 열심히 구경하고 체험해서 저희는 그 걸로  만족 합니다.


3D를 구경했습니다.
안경을 쓰고서 3D 구경을 했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 있더라구요.
우리 정윤이도 신이 나서 구경을 했답니다.
아바타를 이렇게 봤으면 정말 재미 있었을것 같아요.
저희는 아이가 둘이다 보니 아바타를 못봤습니다.

컴퓨터로 정윤이가 만지면서 얼굴이 이렇게도 변화고 저렇게도 변화는 체험을 했습니다.
정윤이가 말하기를 괴물이 됐다고 하던데요.
ㅋㅋㅋㅋ
길쭉한 정윤 두개의 얼굴인 정윤등....
미로 찾기 입니다.
너무 쉽더군요.
밑에 화면을 보고 저기 보이는 그림을 그리는 중입니다.
너무 열심히 열중해서 그리고 있네요.
판에 그림이 그려있는데 센서 있는곳에 갖다 되면 그림이 화면에 비치는 것입니다.
저도 너무 오래되서 생각이 잘 나지 않네요.
정윤이는 두번이나 했답니다.
밑에 살짝 그림이 보이죠?

최후의 만찬입니다.
정윤이 혼자서 다 앉아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별과달이었나? 생각이 잘 나질 않네요.
여기서 그림도 보고 사진도 찍고....
모나리자 얼굴 입니다.
손가락으로 모나리자의 얼굴을 마음껏 그리기를 했는데 뒤에 줄이 너무 많아서 조금만 하고 자리를 비워 주었답니다.
제가 여기서 기다리고 아빠와 정윤이는 다른곳에 가서 다시 구경하고 왔답니다.
밖에서 엄마랑 가위바위보 놀이를 하는중입니다.
계단 오르기 인데 누가 이겼을까요?
ㅋㅋㅋ
우리 정윤이 점프 놀이 입니다.
정윤이 화이팅!!!
너무 추워서 가자고 했는데 더 놀고 싶다고 우는 정윤이 입니다.
이 날 기분좋게 놀다가 막판에 이렇게 엄마,아빠도 속상해서 집으로 왔답니다.
그만 놀때는 그냥 가야 하는데 이렇게 때를 쓰네요.
다음엔 또 이렇게 하면 안온다고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잘 구경하고 집에 오니 기진 맥진...
지윤이를 안고 몇시간을 있었더니 어깨가 아프더라구요.
운전하고 온 남편도 많이 힘들었겠죠.

덧글

  • 김숙희 2010/07/23 10:40 # 삭제 답글

    형부.. 저 싸이 되신.. 여기로해요...많이 이용해주세요.. ㅋㅋ 사진두 가져가요.... ㅋㅋㅋㅋ
    ㅎ 감ㄱㅣ조심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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