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 머리를 말리면서...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언니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지윤이가 저에게 와서 가운데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막내 이모가 이 사진을 찍었네요.
그냥 웃자고 올린 사진입니다.
웃긴게 아니라 눈만 버렸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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