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1 웃는 지윤이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우리 지윤이 말썽 부리는 모습입니다.
아빠 노트북 책상 밑에 들어가서 신이나서 웃고 있네요.
다음은 언니방으로 고고~~~
이제 지윤이 어지르기 대장입니다.
치우는 엄마를 생각해서 조금만 어지르지....
이런 지윤이도 엄마는 사랑한단다.
기는 포즈를 잡았다가 사진기를 드니 얼릉 제자리로 돌아가네요.
지윤이는 사진 찍기가 너무 힘이 들고 잘 안웃어줘서 너무 고생 했답니다.
그래도 이쁜 울 지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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