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4 돌잔치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우리 지윤이가 드디어 12개월이 되었습니다.
남들 하는것 처럼 똑같이는 못해주었지만 식구들끼리 모여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답니다.
(그래도 돈은 더 많이 든것 같네요.ㅋㅋㅋ)
이 날 친정 시댁 식구들이 모여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맛있게 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몇명 안되니 예약이 안되더라구요.
여기 저기 전화를 하느라고 너무 힘이 들었네요.
적어도 30명은 넘어야 돌잔치를 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식당만 예약하고 식사를 했네요.
언니와 똑같이 못해줘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준비한 돌이었던것 같습니다.
우리 지윤이가 커서 많이 안서운해 해야 할텐데...
지윤아~
그래도 엄마 아빠는 나름 많이 준비를 했단다.
12개월 동안 아프지 않고(잦은 감기로 엄마가 고생을 했지만 크게 아프지 않고) 엄마말도 잘 듣고 잘 커주어서
엄마,아빠는 너에게 항상 감사한단다.
지금처럼 이렇게 이쁘고 튼튼하게 잘 커주기를 바래.
사랑한다.
너에게 부족한 엄마이지만 너에게 최선을 다해 키우고 있다는것만 잊지 말아줘. 사랑해~~~

희선이 이모와 정윤이~~~
엄마와 딸들~~~

예나와 예빈이 그리고 정윤이~~
막내고모네 식구들~~ 서율이 사진이 블러그에 처음으로 올라온것 같네요.
서율이도 이쁘고 건강하게 크렴.
우리 언니네 식구들~~
태현아!
너도 항상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렴.
우리 부모님과 막내딸~~~
예빈이가 지윤이를 위해서 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선물이라고 줬는데 얼마나 감동이던지...
고이 간직해서 지윤이가 크면 보여줘야겠어요.
막내 고모와 함께...
우리 작은 고모와 고모부입니다.
지윤이 돌이라고 부산에서 한걸음에 오셔주었네요.
감사합니다.
우리 네 자매입니다.
우리 신랑은 제가 제일 이쁘다고 하는데 아직 눈에 콩깍지가 안벚겨진것 같아요.
다른사람들은 뭐라고 할지...
어~~ 엄마도 함께...
희선아~~ 눈에 힘빼...
막내 고모부와 함께..
할아버지와 함께 장난을 치고 놀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없다.

돌잔치인데 가족 사진이 없습니다.
우리 정윤이가 없다가 어디선가 나타나서 같이 찍었네요.
그래서 가족 사진이 생겼네요.
큰고모는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오셨네요.
같이 자리 하지 못해서 서운했지만   전화로 축하를 많이 해주셨답니다.
지윤이 돌을 많이 축하해주신 식구들한테 너무 감사드립니다.


덧글

  • 숙희 2011/01/31 10:31 # 삭제 답글

    저 이제 가져가요.. 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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