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4 목욕놀이와 혼자서 유모차 타기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우리 정윤이 지윤이가 태어나기전에는 항상 혼자서 물놀이를 했는데 이제는 둘이서 물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내후년에는 이제 셋이서 물놀이를 하고 있겠죠.
우리 아이들의 누드사진이네요.
ㅋㅋㅋㅋ
항상 이렇게 밝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지윤이가 혼자서 열심히 유모차를 타는 모습입니다.
언제 이렇게 커서 혼자서 유모차를 탈 수 있게 되었는지...
정말 시간은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씩씩한 지윤이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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