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몸부림 치는 호연이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호연이 이제 태어난지 2주가 지났네요.
적어도 삼칠일까지는 속싸개로 싸 두어야 될텐데...
바둥바둥 몸부림을 쳐대서 손은 벌써 빼주고 다리만 싸 두었는데...
또 몸부림을 쳐대서 이렇게 다리를 다 내어 놓았네요.
지윤이때보단 조금 덜 몸부림을 치는듯한데... 호연이도 참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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