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테마 카페로 나들이 다녀 왔습니다. 별님,달님,햇님 이야기

집근처에 어린테마 카페가 생겨 다녀 왔습니다.

개미,벌,풍뎅이등 여러 곤충들과 곤충들의 집, 식물등을 볼 수 있고
마음껏 놀 수 있는 칼라 모래와 
착시 효과를 불러 오도록 현실감 있게 그려진 그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여러 곤충들과 곤충들의 집, 식물들을 구경합니다.
태현이도 한번씩 보이네요. 큰이모와 태현이도 같이 갔거든요. 24장 입니다.
칼라 모래에서 실컷 놀고 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아이들이 몇명 없어 실컷 놀았네요.
근데... 여기서 놀고 와서는 지윤이 피부가 조금 안좋아지던데... 하루이틀 후에 좋아지긴 했지만... 모래탓이지 싶습니다.
25장 입니다.
아빠와 정윤이가 열심히 집을 만드는 동안 지윤이는 다른 집에 들어가서 쉬네요. 8장 입니다.
그림이 튀어 나오는것처럼 착시효과를 불러오는 그림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참 찍으니 정윤이가 지겨워 하더라구요. 지윤이는 관심도 없고... 32장 입니다.
언니가 사진찍는 동안 지윤이는 군것질에 열심입니다.
무슨 열매였더라? 정윤이가 열매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비인가 무당벌레를 그렸었는데... 지금은 어디 있는지도 모를꺼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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