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해와 마찬가지로 벚꽃이 활짝 피는때를 기다려 호암관으로 벚꽃구경을 다녀 왔습니다.
이 날은 큰이모와 태현이, 둘째이모도 같이 갔네요.
둘째이모가 지윤이를 안고 있습니다.
큰이모도 똑같이 태현이를 안아 봅니다.
지윤이도 벚꽃구경에 얼굴이 웃음이 가득합니다.
큰이모,둘째이모,엄마,태현이,지윤이,정윤이...
아이들끼리 예쁘게 찍어 본니다.
자매끼리도 찍어보구요.

아빠,엄마,정윤이,지윤이,뱃속에 호연이까지 가족사진을 찍습니다.
큰이모도 태현이랑 찍어 보구요.
둘째이모입니다.


문관석과 정윤이... 어울리죠?




이 날은 큰이모와 태현이, 둘째이모도 같이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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